소개서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소개서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라파'는 히브리어로 위로와 치유라는 뜻이에요. 저는 이 숲의 안내자 리라예요. 6년 차 상담사이자 5년 차 숲 선생님으로, 인천 서구 경서동 800평 부지의 숲에서 자연 기반 심리 프로그램을 열고 있습니다. 현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 옆에 숨 쉴 구멍을 하나 만들고 싶어서 시작한 일이에요. 숲을 걷고 관찰하고, 직접 기른 작물로 음식을 나누고, 요즘 마음을 이야기하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하도록 안내합니다. 오신 분들은 밤 위에 다녀간 흔적을 남기는 '밤명록'을 두고 가시기도하고, 비가 오는 날엔 우비를 챙겨 그대로 숲에 나가기도 합니다. 2024년 11월 번아웃 프로그램으로 시작해 지금은 세 번째 시즌을 지나고 있어요.
마음 건강 프로그램을 함께 열 공공기관이나, 부모 교육과 아이들의 정서 지원을 고민하는 기관, 직원들의 쉼과 회복을 챙기고 싶은 기업과 함께할 수 있어요. 동네 커뮤니티나 살롱과 함께하는 자리도 좋아요. 대상과 시간에 맞춰 주제를 다시 구성하고, 라파의 숲에서 혹은 기관으로 찾아가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어요.
활동 1
제철따라 마음산책
아티클 보기절기와 제철을 따라 한 달에 두세 번 숲을 걷는 산책 프로그램을 열고 있어요. 그날 숲에서 나는 것을 함께 거둬 음식을 만들고, 숲을 걸으며 마음에 들어온 자연물을 담은 뒤 요즘 내 마음이 어떤 시절을 지나는지 이야기 나눠요. 5월엔 딸기와 쑥으로, 6월엔 감자와 로즈마리로, 8월엔 참외와 허브로 상을 차렸어요. 참여비에는 제철 음식과 루페, 틴케이스 같은 관찰 도구가 들어 있고, 비가 오는 날에도 우비를 준비해 그대로 진행해요. 8월엔 각자 마음에 들어온 글을 숲에서 읽는 낭독 파티로 열렸고, 9월엔 햇빛으로 자연을 찍어 내는 햇빛 프린트와 실패담을 나누는 추석 밥상 회차가 이어져요. 많이 나누지 않아도, 잘 정리된 마음으로 오지 않아도 괜찮아요.
활동 2
내 마음 쉼터 짓기 — 6주 집단 심리 프로그램
아티클 보기번아웃이나 관계의 어려움으로 쉼이 필요한 성인 여섯 명과 6주 동안 함께하는 집단 심리 프로그램이에요. 프로그램에서는 본인의 마음을 나무로 그려 뿌리와 줄기, 잎사귀를 살피고, 내가 바라는 쉼터를 떠올려 한 주씩 쉼터를 지어 나갑니다. 다섯 주는 화면으로 만나고 마지막 주엔 라파의 숲에 모여 함께 이야기를 나눠요. 2025년 겨울 첫 기수분들이 나눴던 공감은,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우리 자체가 '서로의 쉼터'라는 것이었어요. 그 뒤로 2025년 가을, 2026년 여름에도 기수를 프로그램을 이어왔어요.
마음 한구석이 공허한 채 방향을 잃고 떠돌던 제가, 심리학과 숲을 만나 마음을 돌보는 법을 배웠어요. 그래서 이제는 누군가의 곁에서 그 연습을 함께하는 동행자가 되고 싶어 라파의 숲을 시작했습니다. 태국에서 상담심리학을 공부하며 처음으로 제 마음을 이해하기 시작했고, 한국에 돌아와 유치원 숲 선생님으로 일하며 숲에서 아이들과 뛰놀다 오랜만에 살아 있다는 기분을 느꼈어요. 숲은 저를 판단하지도, 평가하지도 않고 그저 곁에 있어 주었어요. 저를 있는 그대로 받아준 사람들과 숲에서 받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2024년 11월부터 라파의 숲에서 함께 숨 쉴 구멍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콜라보 1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 — 청설모 감각수집 리추얼 워크숍 · 워크숍 · 2026
아티클 보기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의 '청설모' 3기·4기 청년들과 감각을 모으는 리추얼을 배우고 만드는 워크숍을 진행했어요. 유유기지에서 감각수집 리추얼을 강의하고 밤의 공원을 오감으로 걸은 뒤, 라파의 숲으로 옮겨 숲에서 감각을 모으고 나만의 리추얼 키트를 만드는 콜라보였어요.
콜라보 2
인천 중구 청소년수련관 — 제철따라 마음탐험 · 워크숍 · 2026
아티클 보기인천 중구 청소년수련관 친구들과 '제철따라 마음탐험'을 진행했어요. 밭에서 쌈을 거둬 비빔밥을 해 먹고, 채집통과 루페를 들고 뒷산을 관찰하며 나의 마음과 닮은 자연을 이야기했습니다. 숲에 오는 새들에게 물자리를 만들어 주고 쑥버무리까지 해 먹으니 다섯 시간이 지나 있던 하루였어요.
숲에서 오감을 깨우고 지금의 감정을 알아차리는 마음챙김 활동을 설계해요. 한 번으로 끝나는 프로그램부터 여러 주에 걸친 과정까지 대상과 시간에 맞춰 구성할 수 있어요. 자연물로 무언가를 만들며 마음을 들여다보는 창작 활동이나,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만들어요. 농약을 쓰지 않는 800평의 숲과 비닐하우스, 직접 기른 제철 작물로 차린 간식까지 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 있어요.
🕐 약 30초면 완료돼요
활동 3
『숲선생님의 사진일기장』 출간과 숲속 북토크
아티클 보기숲에서 아이들과 지내며 마주한 작은 순간들을 사진과 글로 엮은 자연 에세이 『숲선생님의 사진일기장』을 텀블벅으로 펴냈어요. 5월엔 아이들과 놀던 바로 그 숲에서 책 이야기와 짧은 낭독, 책에 나오는 숲놀이를 함께하는 북토크를 마련했어요. 6월 서울자체도서전(6.24~27, 을지로)에는 출점 도서로 참여했어요.
활동 4
함께 그린 봄의 식탁
아티클 보기봄에 핀 꽃으로 식탁을 함께 차리는 4월 프로그램이에요. 숲을 돌며 꽃을 관찰하고 채집한 뒤, 저마다 본 꽃을 식탁보에 그려 하나의 식탁보를 완성해요. 그렇게 만든 식탁보를 펴고 그 위에서 꽃전과 꽃비빔밥을 나눠 먹어요. 잘 그린 작품을 만드는 시간은 아니에요. 숲에서 꽃을 보고, 그리고, 함께 밥을 먹으며 각자의 속도로 시간을 보내는 자리예요. 꼭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좋고, 마음껏 이야기를 나눠도 좋은 시간이에요.
활동 5
그저 '춘분'한 하루
아티클 보기밤과 낮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에 삶의 균형을 돌아보는 모임을 두 차례 열었어요. 함께 숲을 걷고, 봄나물로 차린 상을 나눠 먹고, 균형을 맞추려 애써 온 각자의 삶을 이야기하고, 지금 내 마음은 무슨 계절을 지나는지 서로 꺼내보는 시간을 가져요. 꾸밈없이 나 자체로 '춘분'한 하루를 보내는 숲속 심리 프로그램이에요.
활동 6
새-해 — 새해 숲속 심리 프로그램
아티클 보기새해 첫 달, [새]와 [해]와 그 사이의 [-]를 따라 나를 생각해 보는 프로그램을 두 번 열었어요. 솔방울 버드 케이크를 걸어 박새와 직박구리를 관찰하며 내가 새라면 어떤 새일지 이야기하고, 그림책 『우리는 언제나 사이에 있어』를 읽은 뒤 서로에게 공감과 격려를 건내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어요. 목표도 결심도 세우지 않아도 괜찮은 새해를 여는 숲속 심리 프로그램이에요.
활동 7
라파의 숲 - 연말파티
아티클 보기한 해를 돌아보며 함께 놀며 회고하는 연말 파티를 두 번 열었어요. 숲에서 나뭇가지와 열매를 주워 와 실을 감아 자연물 미니 트리를 만들고, 각자의 트리에 어떤 마음을 담았는지 이야기 나누는 자리를 만들었어요. 숲에서 자란 늙은 호박으로 끓인 호박죽과 직접 기른 배추로 부친 전을 나눠 먹고, 2025년에 즐거웠던 순간을 모아 나만의 Joy Map도 그렸어요. 주말에만 열리는 게 아쉽다는 이야기를 듣고 두 번째 파티는 평일로 잡았고, 첫 파티에서 만든 트리들로 공간을 꾸며 두었어요.
활동 8
겨울 숲이 건네는 위로
아티클 보기겨울 숲을 루페로 들여다보며 내 마음도 천천히 살펴보는 2회차 프로그램이에요. 1회차 '내 안의 겨울 들여다보기'에서는 겨울 숲을 관찰하고, 마음속 시린 부분과 감싸주고 싶은 부분을 '겨울'이라는 주제로 그린 뒤, 살펴본 마음을 낙엽에 하나씩 담아 흘려보내는 숲속 낙엽 명상을 했어요. 2회차 '겨울을 감싸는 시간'에서는 겨울눈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자기자비 명상을 한 뒤, 나를 돌보는 방법을 생각하며 돌봄 리스트를 완성했어요. 모임 중간에는 고구마와 꽃 카나페, 배추전과 배춧국에 백차와 꽃차를 곁들여 먹었어요.
활동 9
라파의 숲 즉흥 모임!
숲에서 함께 놀고 싶어서 연 즉흥 모임이에요. 드레스코드를 '좋아하는 책이나 영화'로 정해 그림책 『강물처럼 말해요』처럼 입고 나갔고, 참가자들도 코코와 비긴 어게인처럼 각자 좋아하는 작품의 콘셉트로 오셨어요. 간식을 들고 숲 안쪽으로 들어가 플루트 연주와 노래를 듣고 그림책을 읽으며 세 시간 넘게 삶을 이야기할 수 있었던 모임이었습니다.
활동 10
숲속 도서관 — 숲에서 책 읽자!
아티클 보기숲 전체가 도서관이 되는 프로그램이에요. 라파의 숲이 마련해 둔 소설과 에세이, 그림책을 읽거나 읽고 싶은 책을 가져와, 돗자리를 펴고 저마다의 자리에서 읽습니다. 읽은 감상과 마음에 남은 구절은 책 뒷장에 적어 다음 사람에게 건네는 북릴레이로 이어지고요. 고구마순과 뽕잎으로 덖은 차와 밭에서 딴 샤인머스캣을 나누며 쉬다가, 자연물로 책갈피를 만들거나 만다라 명상을 하며 마음을 돌보는 순서로 넘어갑니다. 읽고, 먹고, 돌보며 하루를 채우는 숲속 도서관이에요.
활동 11
고구마 day 프로그램
아티클 보기고구마를 주제로 나를 들여다보는 숲속 심리 프로그램이에요. 저마다 다른 모양으로 살아가는 우리를 두고 나는 어떤 고구마일지 그려 보고, 동화 『고구마구마』를 읽습니다. 밭에서 고구마순을 따고 손질하면서 나의 겉모습과 속 모습을 이야기하고, 딴 순은 각자 집으로 가져가요. 직접 덖은 고구마순 차와 샤인머스캣을 곁들이는 고구마 day예요.
활동 12
단체•기업 맞춤 『숲 심리 프로그램』
아티클 보기찾아오는 단체에 맞춘 주제로 진행하는 숲 심리 프로그램이에요. 유치원 학부모님들과는 그림책 『너는 나의 모든 계절이야』와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를 읽고 내 안의 어린 나를 만나거나, 만다라로 내면을 살피고 서로의 만다라를 이어 봅니다. 회사 직원분들과는 자연물로 지금의 마음 상태를 살펴보고 직접 기른 쌈채소로 비빔밥을 나눈 뒤, 해먹에 누워 자기자비 명상을 하고 서로에게 응원을 소리 내어 건네며 나를 위한 꽃다발을 완성하는 '숲속 마음 회복 리트릿'을 진행했어요.
활동 13
수요일 숲속 마음산책
아티클 보기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을 하는 평일 산책이에요. 숲을 거닐며 요즘 내 마음과 닮은 자연물을 찾아 나를 소개하고, 해먹에 누워 자기자비 명상을 합니다. 마지막엔 숲에서 모은 자연물로 만다라를 완성하고 그것을 날려 보내며 마음을 비우는 수요일 숲속 마음산책이에요.
활동 14
어른이날 힐링 프로그램
아티클 보기숲에서 어린 나를 만나는 힐링 프로그램이에요. 딱지놀이와 얼음땡처럼 추억의 놀이로 한바탕 뛰어논 뒤, 해먹에 누워 내면아이 명상을 합니다. 산에서 모은 자연물과 편지를 담아 어린 나를 위한 보물 주머니도 완성해요. 그리곤 유기농 채소 비빔밥과 어묵국을 함께 나누는 어른들을 위한 어린이날 프로그램이에요.
활동 15
춘심개화 — 봄날, 마음이 꽃피다
아티클 보기봄에 피어나는 마음을 들여다보는 숲속 심리 프로그램이에요. 숲을 산책하며 나와 닮은 자연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고, 점심으로 유기농 쌈채소와 들꽃, 산나물을 넣은 비빔밥과 꽃차를 나눕니다. 해먹에 누워 숲 내음을 맡으며 머문 뒤, 하파조메 기법으로 내 마음을 종이에 담아 책갈피를 완성하며 마무리했어요.
활동 16
봄맞이 마음산책
아티클 보기봄의 결을 따라 마음을 돌보는 산책이에요. 하우스에 핀 꽃을 구경하고 나와 닮은 자연물을 찾아 이야기를 나눈 뒤, 한 번에 한 감각씩 숲을 걷는 마음챙김 산책을 합니다. 내려와서는 지금의 마음을 종이에 끄적이거나 그려 서로 나눠요. 꽃차와 유기농 봄동전, 직접 담근 포도주를 곁들였어요.
활동 17
'풀'파티
아티클 보기봄풀로 요리하고 마음을 푸는 파티예요. 숲에서 풀을 구경하고 직접 캔 채소로 샐러드를 만든 뒤, 뒷산 정상에 누워 고른 글과 동화를 낭독합니다. 낙엽으로 마음을 그려 보고 담소를 나누는 순서로 이어지고요. 돌아와서는 쑥전과 냉이전을 함께 부치고 달래장을 곁들여 나누는 모임을 진행했어요.
활동 18
낭독 파티 in 라파의 숲
아티클 보기각자 좋아하는 글을 들고 모이는 낭독 파티예요. 동화책과 직접 쓴 시, 뮤지컬 가사까지 저마다 가져온 글을 소개하고 돌아가며 낭독합니다. 직접 재배한 쌈채소 샐러드와 담근 포도주, 꽃차를 나누고 숲에 누워 쉬기도 합니다.
활동 19
이별 프로그램
아티클 보기연인과 가족, 직장과 고향, 혹은 과거의 나까지 저마다의 이별을 다루는 숲 치유 프로그램이에요. 비닐하우스와 뒷산, 숲을 옮겨 다니며 오감 마음챙김으로 겨울눈을 관찰하고, 말없이 서로에게 공감한 뒤 각자의 이별 경험을 나눕니다. 낙엽에 이별의 감정을 실어 흘려보내고, 그 낙엽으로 나만의 만트라를 만들어요.
활동 20
'번아웃'을 위한 숲 속 치유 프로그램
아티클 보기쉼이 필요한 당신을 숲으로 초대한다는 초대장으로 연 라파의 숲의 첫 프로그램이에요. 숲에서 오감으로 마음챙김을 하고 말없이 서로에게 공감을 건네며, 숲과 너와 나를 있는 그대로 알아차립니다. 1회차에서는 나에게 쓰는 공감 편지를, 2회차에서는 낙엽 만트라를 만들고 마지막엔 나를 위한 꽃다발을 완성해요. 직접 재배해 덖은 비트 차와 간식을 곁들였고, 이 두 번의 초대로 라파의 숲이 시작됐습니다.
콜라보 3
타기 TAGI — 숲의 소리, 마음의 소리 · 워크숍·공동콘텐츠 · 2026
아티클 보기사운드 팀 타기(TAGI)와 함께 연 숲속 마음챙김 프로그램이에요. 숲에서 소리를 모아 지금 내 마음이 어떤 소리를 내는지 사유하고, 타카의 핸드팬과 민기의 생황에 맞춰 각자의 소리를 얹어 하나의 소리를 만들었어요. 함께 음악에 맞춰 움직인 뒤 라파의 숲에서 기른 채소로 부친 전을 나눈 '숲의 소리, 마음의 소리'예요.
콜라보 4
단봉늘봄도서관 — 두런두런 책 나들이 · 워크숍 · 2026
아티클 보기단봉늘봄도서관과 조부모님·손주가 함께하는 '두런두런 책 나들이'를 진행했어요. 숲에서 책을 읽고 해먹에 누워 쉬며 시간을 보내다가, 『할머니 엄마』를 함께 읽고 할머니·할아버지와의 추억을 나눴어요. 아이들은 빈도리 꽃다발과 그림 편지를, 조부모님은 하파조메로 꾸민 책갈피를 만들어 서로에게 선물했고요. 글 없는 그림책 『다시 그곳에』를 감상한 뒤에는 박주가리 폭죽까지 날리며 마무리했어요.
콜라보 5
아모레퍼시픽재단 — 청년 마음 축제 · 행사참여 · 2025
아티클 보기아모레퍼시픽재단의 청년 마음 축제에 파트너사로 참여해 '자연으로 만나는 마음' 부스를 운영했어요. 다른 사람에게 건네고 싶은 공감의 말을 리본에 적어 다는 숲 공감 보드를 세우고, 숲에서 주운 열매 펜던트로 오감을 하나씩 알아차리는 자연물 명상을 안내했습니다. 부스를 지나간 청년들이 나에게 쓰는 편지를 한 장씩 남기고 간 콜라보였어요.
콜라보 6
명상 공간 '몰입' — 커뮤니티 데이 · 공간대여 · 2025
부평의 명상 공간 몰입과 '숲으로 나들이'라는 이름으로 커뮤니티 데이를 열었어요. 몰입 멤버들이 라파의 숲을 찾아와 피크닉처럼 머물며 함께 시간을 보낸 하루였습니다.
콜라보 7
이레행복 요양원 — 어르신 숲 소풍 · 공간대여 · 2025
경서동 이레행복 요양원 어르신들의 가을 소풍을 라파의 숲에서 진행했어요. 숲을 걷고 쉬어 가는 숲속 힐링 프로그램으로 하루를 함께한 콜라보였습니다.
콜라보 8
아이눈숲 — 치유의 숲 · 공동콘텐츠 · 2025
아티클 보기아이눈숲과 함께 '치유의 숲' 상담 과정을 만들었어요. 불안이나 적응, 예민함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가 원미산에서 생태 놀이로 상담을 받고, 주양육자는 1:1 상담을 나란히 받습니다. 『괜찮아 이유가 있어요』 같은 그림책으로 자기 수용과 감정 조절을 다루고, 사전·사후 심리검사로 변화를 살피는 과정으로 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