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서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소개서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성동구 왕십리 오래된 동네의 정취를 담은 공간이에요. 카페로 운영하던 곳을 동네도서관과 무인카페를 합친 모습으로 꾸며서, 주민들이 편안하게 쉬고 소통하는 동네사랑방으로 이어가고 있어요. 오래된 주거지역이라 심야에도 불을 밝혀두고 있어요. 이 불빛이 주민들의 안전망이 되기를 바라고 있어요. 요즘은 골목 고양이들도 함께 머물고 있어요. 사람도 쉬고, 고양이도 쉬는 공간으로 지내고 있어요.
활동 1
무인 카페-도서관 운영
책장 가득 다양한 분야의 책을 두고, 무료 도서관이자 무인 카페-도서관으로 운영하고 있어요. 누구나 들러 책을 읽고 공부하며 쉬어갈 수 있어요.
활동 2
심야책방
밤늦게까지 불을 켜두고 있어요. 늦은 시간에도 책을 읽고 쉬어갈 수 있어요.
활동 3
주민 무료 나눔
무료 프린트와 와이파이, 충전을 열어두고 있어요. '상왕우물'에서는 시원한 물과 얼음을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어요.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 · 지역상생 협약 · 2025
2025년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과 장애친화상점 '이음가게' 협약을 맺고 10호점이 됐어요. 지금은 주민 누구나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휴게공간을 열어두고, 자원을 나누는 일을 이어가고 있어요.
성동구 왕십리 오래된 주택가에 자리한 1층 공간이에요. 다양한 분야의 책이 꽂힌 책장과 커피 머신, 무료 프린트를 쓸 수 있는 자리가 있어요. 소규모 상영이나 영화 번개처럼 함께 모이는 자리로도 쓰실 수 있어요. 뒤쪽 공간에는 고양이들이 머물고 있어요.
🕐 약 30초면 완료돼요
무료 와이파이와 무료 출력을 갖춘 개방형 작은 도서관으로 소개됐어요.
10호점
장애친화상점 이음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