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를 옮기면 모니터 위치도 바뀌잖아요.그때마다 설정에서 네모를 끌어 맞추던 걸, 이제 클릭 두 번이면 돼요.
무료고 가입도 없어요. 새 버전이 나오면 앱이 알려 주고, 누르면 알아서 바뀌어요.
저는 일하는 공간이 자주 바뀌는데, 갈 때마다 모니터가 놓이는 자리가 달라요.
그런데 컴퓨터는 지난번 배치를 그대로 기억하고 있어서, 마우스를 모니터 쪽으로 밀어도 엉뚱한 데로 넘어가요. 매번 그걸 고치는 게 번거로워서 직접 만들었어요.
잘못 이었으면 되돌리기 단축키 한 번에 원래대로 돌아가요.
맥 ⌃⌥⌘Z윈도우 Ctrl+Alt+Shift+Z집이나 사무실처럼 자주 앉는 자리의 모니터 배치를 저장해 두면, 한 번에 그 배치로 돌아갈 수 있어요.
메뉴의 저장한 배치에서 지금 배치 저장…을 누르고 이름을 붙이면 돼요. 이름을 비워 두면 배치 1, 배치 2로 저장돼요.
저장한 배치는 같은 메뉴에서 골라 바로 맞춰요. 배치 관리…에서 배치마다 단축키를 정해 둘 수도 있어요.
저장할 때와 같은 모니터를 다시 꽂으면 그 배치로 맞출지 먼저 물어봐요. 묻지 않게 하려면 메뉴의 모니터가 바뀌면 저장한 배치 추천하기를 꺼 두세요.
맥 앱은 애플 공증을 받아서 처음 열 때도 경고 없이 바로 열려요. 윈도우 앱은 아직 마이크로소프트 서명이 없어서 처음 한 번은 경고 창이 떠요.
콜랩5를 만드는 메이커가 자기 필요로 만든 도구예요. 콜랩5 서비스와는 별개예요.